설레는 시간 속을 걷다.
당신의 감성을 일깨워 줄 정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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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여행코스

정선 감성여행이야기

흥이 난다! 정선 핵심 당일 여행 코스

정선으로 가는 길은 생각만큼 멀지도 험하지도 않습니다. 특히 길이 좋아진 요즘은 강원도 산길이라고 해도 길이 편해 드라이브하기에도 좋습니다. 당일 여행으로 운전이 여유롭지 않으면 청량리역에서 매일 운행하는 정선아리랑열차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루 정도의 일정을 잡았다면 정선을 대표하는 핵심 여행 코스를 추천합니다. 정선역에서 차로 10분여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병방치를 풍경으로 스카이워크를 걷고, 짚와이어를 타고 나면 이미 몸과 마음이 짜릿한 즐거움과 여유가 생겨납니다. 그 기분을 간직하고 정선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곳, 정선 5일장으로 이동합니다. 입구에서부터 북적북적한 즐거움이 넘쳐납니다. 정선에서 나온 산나물과 각종 약재들이 가득합니다. 건너편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식사 때가 아니라도 콧등치기국수, 수수부꾸미, 곤드레나물밥은 꼭 먹어보도록 합니다. 정선 5일장날에는 정선아리랑극 공연을 볼 수 있으니 시간 맞춰 공연 관람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 민족의 흥과 한이 절로 느껴집니다. 티켓을 살 때 결재한 비용은 정선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니 장터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연 관람 후 여유가 된다면 화암동굴로 이동해 봅니다. 특히 여름에는 시원한 동굴에서 공포체험까지 할 수 있으니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면서 동굴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에 넘치는 에너지를 갖고 정선의 흥을 만날 수 있는 여행입니다.

흥이 난다! 정선 핵심 당일 여행 코스
여행팁
  • 정선아리랑극 : 5천원 결제시 정선상품권 5천원 환급
  • 화암동굴 입구까지 모노레일은 별도 결제 필요(10~15분 도보 이동 가능)
  • 스카이워크&짚와이어
    스카이워크

    스카이워크&짚와이어 - 온 몸으로 짜릿한 기분을 느끼자!
    정선의 명물 스카이워크&짚와이어. 국내 그 어떤 곳보다 동강 물줄기와 주변 산세가 빚어낸 풍경으로 가장 아름다운 조망을 한 눈에 내려다보면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주소 : 정선군 정선읍 북실안길 29
    • 문의 : 033-563-4100 / 033-563-3600
    짚외이어
    짚와이어
  • 정선5일장(장터 공연) & 점심
    정선5일장

    정선5일장 - 정선에서는 매달 6번씩 축제가 열린다
    정선에서 나는 곤드레, 곰취 등의 온갖 산나물, 보기만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메밀전병, 수수부꾸미, 올챙이국수, 사람들의 구수한 사투리와 웃음소리에서 신명나는 놀이마당까지 정선5일장이 서는 날은 그 일대가 축제 분위기로 들뜹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 재래시장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제법 긴 장터를 걷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발걸음이 느려집니다. 어디로 눈을 돌려도 쉽사리 시선을 뗄 수 없는 구경거리들이 발걸음을 붙잡기 때문이죠. 정선5일장은 매달 끝자리가 2와 7인 날에만 열리니 정선으로 떠나는 여행 일정을 잡기 전에 미리 날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주소 : 정선군 정선읍 정선로 1359
    • 장날 : 매월 2, 7, 12, 17, 22, 27일
  • 정선아리랑극
    정선아리랑극

    정선5일장이 서는 날에 열리는 극으로 소리로만 전해지는 정선아리랑의 내용을 기본 줄거리로 우리의 역사와 한을 풀어냈습니다.

    • 주소 : 아리랑센터
    • 공연시간 : 14:00(5일장날)
    정선아리랑극
    정선아리랑극
  • 화암동굴
    스카이워크

    화암동굴은 “금과 대자연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환상적으로 꾸며놓은 국내 유일의 테마형 동굴입니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지가 아니라 종유석이 자라고 있는 동굴 생태 관찰, 금 채취 과정 및 제련 과정 등 동굴체험의 교육현장으로 각광받고 있어 유치원생부터 초, 중, 고등학생들의 수학여행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암동굴 - 천연 동굴에서 공포체험 해봤니?
    처음 화암동굴에서 공포체험을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만 해도 중간에 한 번씩 살짝 놀랄 정도겠지라며 웃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손전등 하나 들고 들어선 화암동굴은 암흑 그 자체! 입구에서 얼마나 걸어 들어갔을까? 동굴에서 울려 퍼지던 물 떨어지는 소리와 발걸음 소리 대신 여기저기서 비명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동굴 입구에서 황금 기둥까지 이어지는 공포체험은 7월에서 8월에만 운영하는 한시적인 이벤트로 인기가 많아 며칠 전에 예약이 마감되기도 합니다.

    • 정선군 화암면 화암동굴길 12-1
    • 문의 : 033-56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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